롯데건설, 11년 연속 가족 동반 현충원 봉사활동

입력 2023-09-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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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현충문 앞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현충문 앞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제75회 국군의 날을 앞두고 현충원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봉사단은 1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충원 봉사활동은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63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11년간 총 17회에 걸쳐 1068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을 한 24번 묘역에서 석재화병 옮기기, 헌화, 태극기 꽂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 시간을 진행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고마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출범한 뒤 건설업 특성과 임직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시설개선(집수리) 봉사활동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 사회공헌 활동은 롯데건설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의 3배의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한 샤롯데 봉사 기금을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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