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강남 쾌속 이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입력 2023-09-2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을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9개 동,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8~59㎡ 101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청약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0일, 정당계약은 21~23일이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반경 1.2km 이내에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있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역, 논현역까지 환승 없이 2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부선 경전철 개통도 예정돼 있다. 서부선 경전철은 새절역(6호선)~여의도~서울대입구역(2호선) 총연장 15.8km를 잇는 노선이다. 단지 도보권에 새 역이 들어설 예정이고 노선이 개통되면 지하철 1·2·6·7·9호선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단지 인근에 있는 국사봉터널을 이용해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500m 안에 구암초, 구암중, 구암고 등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대형공원 인근이라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단지를 둘러싼 상도근린공원은 35만9342㎡ 규모로 유아 숲 체험장, 국사봉 체육관 등이 마련돼 있다. 성현드림숲공원, 보라매공원도 가깝다.

주변에 킴스클럽 봉천점, 롯데백화점 관악점 등 쇼핑·편의시설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도 있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총 5개 타입 중 4개 타입을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전용면적 59㎡ B는 주방과 침실3에 각각 수납공간을 추가하는 수납강화 옵션을 제공하며 전용 59㎡ C는 부부 공간과 자녀 공간이 분리된 타워형 구조에 거실이 2개면 개방 구조로 만들어진다. 전 가구 지하창고도 제공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힐스라운지(카페), 키즈플레이룸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8,000
    • +1.02%
    • 이더리움
    • 3,233,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35%
    • 리플
    • 2,117
    • +0.38%
    • 솔라나
    • 138,000
    • +2.53%
    • 에이다
    • 401
    • +3.35%
    • 트론
    • 459
    • -0.86%
    • 스텔라루멘
    • 268
    • +9.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71%
    • 체인링크
    • 13,910
    • +2.4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