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아시아신협 발전 이끌 청년리더 양성

입력 2023-09-2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지역사회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해 10만 달러 지원
아시아 신협 발전에 이바지할 미래 인재 발굴 및 육성 목표

▲(좌측부터) 엘레니타 산 로케 아시아신협연합회 사무총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좌측부터) 엘레니타 산 로케 아시아신협연합회 사무총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이 아시아 지역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해 내년까지 총 10만 달러를 후원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네팔에서 열린 아시아신협포럼에서 ‘차세대 아시아 신협 리더 양성사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원국인 신협은 각국의 여성 및 청년기업에게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매뉴얼 개발과 트레이너를 양성하는 BDS(Business Development Service) 사업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원해 왔다.

BDS 사업 종료 후 신규 출범하는 ‘차세대 아시아 신협 리더 양성사업’은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원국 내 청년 조직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비즈니스 지원 △협동조합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아시아 신협 발전에 이바지할 미래인재 발굴을 지원했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한국 신협은 아시아신협연합회(ACCU)회장국으로서 회원국 간 동반성장과 발전을 목표하고, 이를 위한 상생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내년까지 아시아 청년 리더 양성사업에 힘써 아시아신협이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동력 방안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66,000
    • +2.08%
    • 이더리움
    • 3,185,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92%
    • 리플
    • 2,104
    • +0.81%
    • 솔라나
    • 134,400
    • +2.83%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14%
    • 체인링크
    • 13,520
    • +2.5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