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2023년 G밸리 창업경진대회' 개최...대상에 '티오더'·'에이트테크'

입력 2023-09-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22일 서울 구로동 엘컨벤션에서 ‘제7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22일 서울 구로동 엘컨벤션에서 ‘제7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22일 서울 구로동 엘컨벤션에서 ‘제7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단공은 2017년부터 정부, 지자체, 기업 지원 기관과 함께 신성장 분야의 창업을 촉진하고 G밸리 창업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 G밸리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왔다. 지금까지 1300개 이상의 창업팀이 참여했다.

올해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 총 214개 팀이 참가했다.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발표심사, 두 차례의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대상에는 티오더와 에이트테크가 선정돼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금상에는 한국딥러닝주식회사와 아고스비전이 선정돼 각각 산단공 이사장상, 숭실대학교 총장상을 받았다. 은상에는 에니웨어와 다겸, 동상에는 카이어와 천년식향이 이름을 올렸다.

입상팀에는 상훈에 따라 최대 1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G밸리 내 창업지원공간 우선 입주 자격을 부여한다. 산단공, 숭실대, 중진공, 신용보증기금 등 주관기관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후속투자 등을 연계 지원한다.

김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G밸리가 계속 발전하려면 청년들과 창업기업이 찾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들과 함께 내실있는 협업 지원체계를 만들고, 창업 활력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1,000
    • -1.33%
    • 이더리움
    • 3,11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64%
    • 리플
    • 2,133
    • +0.38%
    • 솔라나
    • 128,500
    • -0.46%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72%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