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29일 신곡 '3D' 발표…美 센트럴파크서 깜짝 스포

입력 2023-09-2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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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미국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헤드라이너. 
 (사진제공=글로벌 시티즌)
▲BTS 정국, 미국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헤드라이너. (사진제공=글로벌 시티즌)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신곡을 발표한다.

정국은 24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29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두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3D (feat. 잭 할로우)'를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국은 7월 '세븐(Seven, feat. 라토)'으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 영국 오피셜 차트 3위 등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했다.

'3D'는 닿을 수 없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1, 2, 3차원의 시선에서 담아낸 R&B 팝 장르의 곡이다.

정국의 신곡 발표 소식은 24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먼저 알려졌다. 이날 정국은 올해 축제에 간판 출연자(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정국은 '유포리아'와 '스틸 위드 유', '세븐' 등을 불렀다.

유튜브로 전 세계에서 온라인 생중계된 이 공연에서 정국은 신곡 일부도 깜짝 공개했다. 그의 공연이 끝난 직후 무대 위 대형 스크린엔 '3D'란 문구가 뜬 뒤 10여 초 동안 음악이 흘렀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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