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3년 하반기 금융협의회 개최…12개 국내은행장 참석 예정

입력 2023-09-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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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공동취재단 (이투데이DB)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공동취재단 (이투데이DB)
한국은행은 이창용<사진> 총재가 25일 오후 6시부터 금융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에는 전국은행연합회장과 12개 국내은행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 은행은 KB국민·하나·신한·우리·IBK기업·NH농협·산업·수출입·SC제일은행, SH수협·한국씨티·케이뱅크 등이다.

이 자리에서 이 총재는 최근 국내경제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브리핑하고, 가계대출 동향 등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은 측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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