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김진숙·반병철·엄경식 전무이사로 선임

입력 2023-09-27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은 10월 1일자로 김진숙 재무기획본부장, 반병철 신탁본부장과 엄경식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진숙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김진숙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김진숙 전무는 1991년 씨티은행에 입행하여 재무관리부장을 역임했다. 2022년 10월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재무기획본부를 총괄하며 재무적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및 기능 조직과 성공적인 협업을 이뤄내며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다. 김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과 미국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에서 회계 전공 MBA과정을 마쳤다.

▲반병철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반병철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반병철 전무는 1998년 한미은행에 입행하여 국제금융팀 M&A, 종합금융팀을 거쳐 신탁본부 구조화신탁팀장을 역임했다. 2012년 12월부터 신탁본부를 이끌어 오며, 비즈니스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수익성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반 전무는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상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엄경식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엄경식 전무이사,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엄경식 전무는 1999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씨티은행 아태지역본부 세일즈 담당 이사 및 카드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2014년 10월부터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를 총괄해 모범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한국씨티은행이 책임있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엄 전무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학교 광고 마케팅 석사(MA)학위를 취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67,000
    • -4%
    • 이더리움
    • 2,758,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5.52%
    • 리플
    • 1,995
    • -4.68%
    • 솔라나
    • 115,700
    • -7.74%
    • 에이다
    • 391
    • -3.9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84%
    • 체인링크
    • 12,210
    • -6.22%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