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슬론 김지환·김완혁, 남자 개인전 완주 실패 [항저우AG]

입력 2023-09-29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환 선수. (연합뉴스)
▲김지환 선수. (연합뉴스)

29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에서 김지환(전라북도체육회)과 김완혁(서울시청)이 완주에 실패했다.

김지환은 이날 중국 저장성 항저우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에서 수영 1,500m와 사이클 40㎞ 경기를 소화했지만, 6위로 시작한 10㎞ 달리기에서 초반에 포기했다.

김지환은 개인전에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6위를 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에서는 레이스 중 기권했다. 혼성 계주에서는 두 대회에서 모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김지환은 다음달 2일 열리는 혼성 계주에서 3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김완혁은 사이클 경기 중 경기를 포기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네네르 겐지(일본)가 1시간50분54초로 우승했다. 2위에는 오다쿠라 마코토(일본)가 1시간51분49초로 이름을 올렸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아얀 베이센바예프(카자흐스탄)가 1시간52분25초로 3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10,000
    • -0.94%
    • 이더리움
    • 2,926,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67%
    • 리플
    • 2,206
    • +1.61%
    • 솔라나
    • 128,000
    • -1.08%
    • 에이다
    • 415
    • -2.81%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1.31%
    • 체인링크
    • 12,950
    • -2.78%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