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中 현지법인전환 인가 취득

입력 2009-05-20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은 중국금융당국으로부터 중국내 5개 지점을 현지법인으로 전환하는 본인가를 취득하였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4월부터 천진, 청도, 삼양, 연대, 소주 등 중국 내 5개 지점을 현지 법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본인가 취득으로 기업은행은 인민폐 소매업무 등이 개시돼 중국진출 국내기업의 다양한 금융니즈를 충족시키고 중국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예수금업무를 확대하는 등 조달부문의 다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5~6월 중 개점관련 등기수속 및 공고 준비를 거쳐 6월 하순에 현지법인으로서의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현지 금융규제로 중국진출 중소기업들의 다양해지는 금융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획득으로 중국진출 중소기업 지원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2,000
    • -0.89%
    • 이더리움
    • 3,09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65%
    • 리플
    • 2,116
    • -0.66%
    • 솔라나
    • 129,600
    • +1.73%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52%
    • 체인링크
    • 13,190
    • +1.31%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