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9월 35만7151대 판매…전년比 0.1% 감소

입력 2023-10-04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0.1% 감소한 총 35만7151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보다 5.3% 감소한 5만3911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159대, 아반떼 4367대, 쏘나타 2947대, 등 총 1만5817대를 판매했다. 레저용차량(RV)은 싼타페 5139대, 캐스퍼 3705대, 투싼 3126대, 팰리세이드 2935대, 코나 2501대 등 총 1만9119대가 팔렸다.

포터는 5781대, 스타리아는 2633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047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판매량은 G80 2819대, GV70 2864대, GV80 1507대 등 총 8514대로 집계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보다 0.9% 증가한 30만3240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싼타페 등 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 출시, 아이오닉6의 글로벌 판매 본격화, 아이오닉5 N과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출시를 통한 전기차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3]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9,000
    • +0.28%
    • 이더리움
    • 3,21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71%
    • 리플
    • 2,111
    • -0.52%
    • 솔라나
    • 135,100
    • -0.66%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60
    • +1.55%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19%
    • 체인링크
    • 13,760
    • +1.9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