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정우영·조영욱, 우즈베크전 선발 출격 [항저우 AG]

입력 2023-10-04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오른쪽)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오른쪽)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정우영(슈투트가르트) 등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진출을 앞둔 우즈베키스탄과의 일전에 선발로 출격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4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준결승전 선발 명단에 이들을 포함했다.

이번 대회 대표팀 최고의 스타로 꼽히는 이강인과 득점 선두(5골)를 달리는 정우영은 1일 중국과의 8강전 땐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교체 출전한 바 있다.

조영욱(김천)이 중국전에 이어 공격 선봉에 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강인, 정우영, 엄원상(울산)이 뒤를 받칠 것으로 보인다.

중원은 중국전과 마찬가지로 주장 백승호(전북)와 홍현석(헨트) 조합이다.

수비진은 설영우(울산), 박진섭(전북), 이한범(미트윌란), 황재원(대구)으로 구성되며, 골문은 이광연(강원)이 지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0,000
    • -1.05%
    • 이더리움
    • 2,83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3.86%
    • 리플
    • 2,000
    • -0.79%
    • 솔라나
    • 116,300
    • -2.3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4.05%
    • 체인링크
    • 12,160
    • -1.14%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