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빚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빠져나올 방안은?

입력 2023-10-05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계와 기업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2.3배에 달하는데요. 사상 최대치입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중국의 경기둔화를 연이어 겪으면서 '돈'을 마구잡이로 빌려 쓴 탓입니다.

특히 가계 빚이 심각합니다. 이미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죠. 고금리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야말로 '경제 뇌관'입니다.

한국은 빚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명쾌한 답변을 찐코노미에서 해드리겠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0,000
    • -1.42%
    • 이더리움
    • 2,91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154
    • -2.18%
    • 솔라나
    • 126,100
    • -0.47%
    • 에이다
    • 416
    • -0.9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0.32%
    • 체인링크
    • 12,980
    • -0.3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