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건강 스낵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입력 2023-10-06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30 매출 견인 주도…단백질 관련 상품도 확대

▲6일 모델이 편의점 CU에서 건강관리 스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6일 모델이 편의점 CU에서 건강관리 스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의 건강 스낵 시리즈인 ‘Get balanced’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6일 CU에 따르면 Get balanced를 가장 많이 구매한 연령대는 2030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Get balanced의 2030 매출 비중은 2022년 4분기 61.9%를 시작으로 2023년 1분기 63.7%, 2분기 66.4%, 3분기 70.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Get balanced는 ‘건강하고 즐거운 한입’이란 콘셉트로 만든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 스낵이다. 가볍게 먹는 간식을 고를 때도 건강관리에 몰입해 주원료와 영양성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CU가 단백질 상품을 확대하는 이유는 최근 단백질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 원에서 2022년 4000억 원으로 4년 평균 78.4% 올랐다.

실제로 CU는 작년에 90여 종이었던 단백질 관련 상품을 올해 190여 종으로 2배 이상 늘렸다. 최근에는 CU는 업계 최초로 단백질 곤약밥, 단백질 아이스크림 등을 출시해 관련 상품들의 출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고니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MZ세대 사이에서 헬스디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층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에서도 건강이 주요 키워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3,000
    • +0.15%
    • 이더리움
    • 2,89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1.77%
    • 리플
    • 2,030
    • +1%
    • 솔라나
    • 118,400
    • -1%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5.88%
    • 체인링크
    • 12,450
    • +1.3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