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단기 국채 중심 금리 하락..국고3년3.84%(3bp↓)

입력 2009-05-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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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는 21일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부터 전반적으로 채권에 비해 국채 선물이 강세를 보였으며 잔존 1.5년-2년구간 국채가 강세를 보였다. 전일에 이어 금일도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가운데 향후 시장 방향성에 대한 경계감으로 비지표물로 채권거래 한산했고 지표물로만 일부 거래가 이루어졌다.

21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3bp 하락한 3.84%, 국고 5년은 2bp 하락해 4.53%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4bp 하락한 2.53%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2bp 하락해 5.09%, 20년물은 2bp 하락한 5.34%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2bp 하락한 2.60%, 2년물도 2bp 하락한 3.48%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11틱 상승한 110.91로 마감됐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이 250계약, 은행이 2550계약, 보험이 236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증권선물은 963계약, 외국인이 1119계약, 개인은 434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다.

거래량은 5만1627약으로 전일보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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