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휘발유-경유 가격 14주만에 하락세 전환

입력 2023-10-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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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1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7원 내린 1788.3원을 나타냈다. 경유 판매가는 1693.3원으로 3.8원 내려갔다. 지난주 약 9개월 만에 1700원을 돌파한 지 1주 만에 다시 1600원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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