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운용, 포스코그룹주‧반도체 담은 ETF 3종 출시

입력 2023-10-16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7일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ETF는 국내주식형인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와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해외주식형인 ‘ACE 일본반도체 ETF’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포스코그룹주 ETF다. 포스코그룹은 전통산업인 철강과 미래산업인 이차전지 분야 모두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엠텍 △포스코스틸리온 등 6개 계열사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기초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포스코그룹 포커스 지수’다. 해당 지수는 거래소에 상장된 포스코그룹주 및 포스코그룹과 동일한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로 구성됐다. 지수 내 비중은 포스코그룹주가 95%, 그 외 종목이 나머지 5%를 차지하고 있다.

ACE AI반도체포커스 ETF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핵심 기업에 집중투자한다. 기초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AI반도체 포커스 지수’다. 해당 지수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 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국 대표 반도체 종목을 압축해 담고 있다.

ACE 일본반도체 ETF는 일본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환노출형 해외주식형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블룸버그 인덱스 서비스(Bloomberg Index Services Limited)가 산출·발표하는 ‘Bloomberg Japan Semiconductor Select Top 25 Price Return Index’의 원화환산 지수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이번에 상장하는 신규 ETF 3종은 모두 성장성이 뛰어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다”며 “현재 나와 있는 국내 및 일본 반도체 ETF 대비 편입 기업 투자 비중을 현재 시황에 맞게 조정해 상품성 향상에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천시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4]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 대표이사
    Kim Jin-b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3,000
    • +0.02%
    • 이더리움
    • 3,05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14%
    • 리플
    • 2,106
    • -6.81%
    • 솔라나
    • 129,200
    • +2.38%
    • 에이다
    • 409
    • -0.4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3.1%
    • 체인링크
    • 13,230
    • +2.96%
    • 샌드박스
    • 138
    • +6.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