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역전세난 벗어나는 아파트, 거래량 주춤하는 이유는?

입력 2023-10-16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의 9ㆍ26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습니다. 청약 경쟁률이 20 대 1(연초, 0.3 대 1)까지 뛰어오르고, 미분양 단지들의 계약도 달아오르면서 '대세 상승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죠.

하지만 안심하긴 이릅니다. 기존 주택시장의 경우 매도자와 매수자 간 눈치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대출 금리까지 급등하고 있거든요. 매매 거래가 얼어붙으면 집값 상승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10월 부동산 시장 분위기와 내년도 전망에 대해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66,000
    • -0.5%
    • 이더리움
    • 2,99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15%
    • 리플
    • 2,200
    • +0.87%
    • 솔라나
    • 126,400
    • -1.17%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92%
    • 체인링크
    • 13,230
    • +0.7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