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KB Pay’ 연계 특판 발행어음 판매

입력 2023-10-17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KB Pay를 통해 최대 연 4.85%(세전) 수익률을 지급하는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B증권은 KB Pay를 통한 발행어음 판매를 기념하며, 1천억원 한도로 특판 발행어음을 준비했다. 특판 발행어음은 KB Pay를 이용하는 KB증권의 개인 위탁 고객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하며, 개인별 최소 100만원부터 매수 가능하다.

KB Pay를 통해 매수 할 수 있는 KB증권의 발행어음은 정해진 기간 없이 사고 팔 수 있는 수시식 발행어음과, 금액을 일시에 거치식으로 맡기고 정해진 기간 후 원금과 수익금을 함께 돌려받는 약정식 발행어음으로 구성돼 있다.

6개월 약정 특판 발행어음은 500억 한도로 연 4.70%(세전) 수익률을 제공하고, 12개월 약정 특판 발행어음은 500억 한도에 연 4.85%(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더불어 수시식 발행어음은 연 3.40%(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하여 고객의 투자 목적과 투자 기간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KB증권 하우성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이번 KB Pay를 통한 발행어음 판매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로로 금리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금융상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0,000
    • -0.63%
    • 이더리움
    • 2,88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51%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18,300
    • -1.25%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5.18%
    • 체인링크
    • 12,440
    • +1.3%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