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하루만에 반등 시도...장중 560선 회복

입력 2009-05-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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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중이다.

22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81포인트(0.86%) 오른 563.96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마감한 미국증시는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우려로 주요 지수들이 하락했다. 이 소식에 코스닥지수도 내림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기관이 순매도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으나 기관이 순매수로 전환했다. 반대로 개인은 매도전환했다.

이 시각 개인은 176억원 순매도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200억원, 34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디지털컨텐츠(4.65%)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락문화와 컴퓨터서비스, 유통, 금융 등도 2~3%대의 상승세를 시현중이다. 반면 통신서비스와 통신방송서비스, 섬유의류, 금속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셀트리온(1.64%), 서울반도체(0.81%), 키움증권(2.84%), 소디프신소재(0.53%) 등은 상승중이며 태웅(-1.11%), SK브로드밴드(-3.83%), 태광(-1.96%) 등은 하락하고 있다.

상한가 25종목 등 541종목은 상승중이며 하한가 1종목을 더한 393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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