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여의도 일대 창립기념 환경 보호 활동 전개

입력 2023-10-20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DL건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창립 67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 창립에 대한 의미를 살리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점에서 전 임직원이 기업의 역할을 다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됐다.

우선 서울 여의도 및 전국 현장 주변을 대상으로 한 전사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여의도의 경우 10~11일 여의도한강공원 및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약 100명의 직원이 ‘플로깅(Plogging)’ 행사에 참여했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육활동과 자연보호활동이 합쳐진 개념이다.

이미 사용됐던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해 제작한 친환경 텀블러를 전 직원에게 창립기념품으로 증정했다. 텀블러 세척기를 사무공간에 설치해 직원의 텀블러 사용도를 높여 1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한다.

DL건설 관계자는 “창립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작지만 전 임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고민했다”며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ESG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지난해 발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환경(E)’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5,000
    • -2.62%
    • 이더리움
    • 2,895,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3.06%
    • 리플
    • 2,030
    • -2.78%
    • 솔라나
    • 119,800
    • -3.93%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1.8%
    • 체인링크
    • 12,210
    • -3.4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