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소셜미디어 엑스, 구독 서비스 2종 곧 출시”

입력 2023-10-20 2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X’ 표시가 된 샌프란시스코 트위터 본사 사진을 게시했다. 트위터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X’ 표시가 된 샌프란시스코 트위터 본사 사진을 게시했다. 트위터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ㆍ옛 트위터)에 구독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곧 새로운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다”며 “하나는 광고를 줄여주지는 않지만 저렴하게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다른 하나는 더 비싼 대신 광고가 없다”고 올렸다.

다만 두 가지 요금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엑스는 최근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르거나 다른 게시물을 리포스트(다시 올리기) 할 수 있는 ‘봇(자동 정보검색 프로그램)이 아님’ 기능에 연간 1달러의 구독료를 부과하는 테스트에 돌입했다.

구독하지 않으면 게시물 읽기와 동영상 시청, 계정 팔로우 같은 ‘읽기 전용’ 작업만 할 수 있다.

특히 머스크는 지난해 10월 트위터를 인수한 뒤 직원 3분의 2를 해고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각종 유료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월 8달러짜리 유료 인증 서비스 ‘트위터 블루’를 출시하고 올해 4월부터는 유료 회원에게만 게시물 추천, 설문조사, 트위터 스페이스 참여 권한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7,000
    • +3.62%
    • 이더리움
    • 2,997,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1.78%
    • 리플
    • 2,060
    • +2.85%
    • 솔라나
    • 123,500
    • +7.3%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1.14%
    • 체인링크
    • 12,830
    • +3.97%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