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내사 받는 이선균, 드라마 ‘노 웨이 아웃’ 하차

입력 2023-10-23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선균 (뉴시스)
▲배우 이선균 (뉴시스)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소환조사 가능성이 커진 배우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한다.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노 웨이 아웃’ 제작사 측은 작품에서 이선균의 하차는 불가피하다는 것에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첫 촬영이 진행된 ‘노 웨이 아웃’은 이선균이 경찰의 마약 내사 명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전해진 뒤 2주가량 촬영을 연기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배우와 스태프들은 제작진의 뜻을 수용해 일정을 급히 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이선균은 극 중 희대의 살인범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경찰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미 이선균이 촬영을 마친 영화 ‘행복의 나라’와 ‘탈출: PROJECT SILENCE’ 측은 내년 개봉으로 일정을 미룬 터라 일단 경찰 수사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배우 이선균 (뉴시스)
▲배우 이선균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6,000
    • +4.86%
    • 이더리움
    • 3,010,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808,000
    • +10.53%
    • 리플
    • 2,067
    • +3.25%
    • 솔라나
    • 123,900
    • +8.3%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9.08%
    • 체인링크
    • 12,880
    • +6.1%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