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채권금리 혼조 마감...국고3년3.85%(1bp↑)

입력 2009-05-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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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는 22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일 영국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으로 급등세로 출발을 했으나 증시가 급락하면서 안정을 찾아 전일과 비슷한 수준에 마감됐다.

22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1bp 상승한 3.85%, 국고 5년은 2bp 상승해 4.55%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전일과 동일한 2.53%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1bp 하락해 5.08%, 20년물은 전일과 같은 5.34%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1bp 하락한 2.59%, 2년물도 1bp 하락한 3.47%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5틱 하락한 110.86으로 마감됐다.

외국인들의 대량 매도 공세가 펼쳐졌으나 오후 들어 증권선물을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였다. 변동성이 커지면서 거래량도 전일대비 크게 증가했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이 712계약, 증권선물이 5012계약, 보험이 229계약, 연기금이 680계약, 개인이 24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고 반면 은행은 3341계약, 외국인이 3657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다.

거래량은 7만4903약으로 전일보다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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