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LA 노선 취항 1주년…기념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23-10-23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29일 LA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이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부터 29일까지 LA 노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LA 노선은 취항 이후 약 1년간 총 519회 운항해 13만7505명의 승객을 태웠다. 평균 탑승률은 85.7%를 기록했다. 올해 5월부터는 주 5일 운항하던 노선을 주 6일로 증편하며 운영하고 있다.

LA 노선의 탑승객 상세 현황을 보면 여성이 54.2%, 남성이 45.8%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20대가 20.7%로 가장 많았으며, 60대 이상이 19.1%, 30대가 17.7%로 뒤를 이었다.

인천 출발 왕복 탑승객은 53.5%, LA 출발 왕복 탑승객은 46.5%였다. 전체 탑승객의 19.9%는 외국인이었으며, 이중 인바운드(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노선의 외국인 탑승 비중이 43.9%를 차지했다.

에어프레미아는 LA노선 취항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가 포함된 LA행 왕복 항공운임을 이코노미기준 102만9000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항공권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내달 1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다.

김기범 에어프레미아 커머셜 본부장은 “에어프레미아의 LA 노선은 하이브리드 항공사의 정체성을 보여준 결과”라며 “장거리 여행이 더 가까워지도록 새로운 여행의 대안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7,000
    • +1.21%
    • 이더리움
    • 3,164,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21%
    • 리플
    • 2,142
    • +2.34%
    • 솔라나
    • 133,900
    • +1.98%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55
    • -4.2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28%
    • 체인링크
    • 13,480
    • +2.1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