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자회사 플라이웨이게임즈 설립…신작 5종 개발

입력 2023-10-23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개 프로젝트 진행 중, 2024년 내 순차적으로 게임 출시

(사진제공=크래프톤)
(사진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이 자회사 플라이웨이게임즈를 설립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발굴을 통한 신작 라인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신작 제안 제도인 ‘더 크리에이티브’ 제도 신설과 자회사 가칭 ‘SLC(Soft Launch Company)’의 설립을 발표했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SLC의 정식 법인명으로, 지난 9월 공식 출범해 모기업인 크래프톤이 지분 100%를 소유한 12번째 게임 제작 스튜디오로서 게임 제작과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게 된다. 플라이웨이게임즈의 초대 대표는 김수영 챌린저스실 실장이 선임되었으며 크래프톤의 개발 부서 인력이 이동해 합류했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현재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크래프톤의 ‘더 포텐셜’ 검증 과정을 통과한 5개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각 프로젝트들은 2024년 내 소프트 론칭과 얼리억세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이용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플라이웨이게임즈 김수영 대표는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 없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빠르게 시장에 선보여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창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9,000
    • +0.61%
    • 이더리움
    • 3,22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85%
    • 리플
    • 2,113
    • -0.38%
    • 솔라나
    • 135,800
    • +0.3%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58
    • +0.44%
    • 스텔라루멘
    • 260
    • +5.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42%
    • 체인링크
    • 13,800
    • +2.07%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