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도 ‘활동중단’, 이유는?

입력 2023-10-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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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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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민규가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2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민규가 26일 갑작스러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향후 스케줄 불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민규는 허리통증으로 인해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번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동적인 스케줄 운영에 따라 이번 주 예정된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세븐틴은 21과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SEVENTEEN TOUR ‘FOLLOW’ TO SEOUL’를 개최했다. 오프라인 티켓 오픈과 동시에 3만 4000석을 매진시키며 티켓파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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