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 경험 19.9세…음식점·패스트푸드점 많아

입력 2023-10-31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잡코리아)
(사진제공=잡코리아)

알바 경험이 있는 이들이 가장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나이는 ‘평균 19.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1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첫 알바를 한 시기로 ‘고등학교 졸업 후 또는 대학 1학년 때’라 답한 응답자가 44.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수능 후부터 고3 겨울방학 때’라고 답한 응답자가 28.3%였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후부터 졸업 후, 대학 1학년 시기에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응답자가 절반 이상에 이른다.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나이에 대한 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 평균 19.9세로 집계됐다. 처음 알바를 하려고 결심하는 이유 중에는 ‘스스로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이유가 44.3%(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생활비를 벌어야 해서’ 알바를 시작했다는 응답자가 14.6%였다. 이외에 △새로운 사회를 경험해보기 위해(14.2%)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8.9%) △해보고 싶은 일이라서(7.5%) △학비를 벌기 위해(6.9%) 순으로 알바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있었다.

처음 가장 많이 시작하는 알바는 ‘음식점·패스트푸드점(27.6%)’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편의점 알바(8.3%) △학원·교육업체 알바(6.9%) △카페·커피전문점 알바(6.6%) 순으로 처음 알바를 시작했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13,000
    • +4.49%
    • 이더리움
    • 3,009,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0.52%
    • 리플
    • 2,070
    • +3.24%
    • 솔라나
    • 124,800
    • +9%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8.82%
    • 체인링크
    • 12,880
    • +5.92%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