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뮤지컬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나선다

입력 2009-05-25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실련과 뮤지컬 '노노이야기' 후원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가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나선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송파구 개롱 초등학교에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신영동 부사장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 최병렬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후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차는 안실련과 함께 5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50회의 공연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총 3만 여명의 어린이가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협약식에 참석한 개롱 초등학교 학생 및 어린이집, 유치원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개막공연을 선보였다.

순회공연은 6월 서울을 시작으로 7월 인천·대전, 9월 부산·대구·울산, 10월 광주·원주·포항으로 이어진다.

이번 현대차의 후원은 지난 2007년 이후 세번째로, 지금까지 총 87회 무료 순회공원을 후원, 20개 도시 5만 여명의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학생들이 관람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매년 지방 순회 공연이 끝날 때마다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재요청을 하는 등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올해는 순회도시와 무료공연 회수를 늘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996년부터 안실련과 손잡고, 어린이 교통안전체험 교실 및 교육용 교재를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는 등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3,000
    • +3.84%
    • 이더리움
    • 3,154,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8%
    • 리플
    • 2,173
    • +4.67%
    • 솔라나
    • 131,200
    • +3.23%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55%
    • 체인링크
    • 13,300
    • +2.54%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