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럼피스킨병’ 방역지원금 2억원 전달

입력 2023-11-01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원금 전달

▲최문섭(왼쪽서 다섯 번째)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안병우(왼쪽서 네 번째) 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가 '럼피스킨병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손보)
▲최문섭(왼쪽서 다섯 번째)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안병우(왼쪽서 네 번째) 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가 '럼피스킨병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은 소 럼피스킨병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지원금 2억 원을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럼피스킨병은 소에게만 감염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고열과 피부결절 등의 증상을 보이며, 모기 등 흡혈 곤충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은 연막소독기 구입 등에 사용되며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백신 접종과 방역 소독 등을 통해 럼피스킨병이 조기 종식돼 축산농가들의 시름을 덜었으면 한다”며 “럼피스킨병 종식을 위해 농협손해보험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소 럼피스킨병은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후 31일까지 전국적으로 69건이 집계됐으며 추가 유입차단을 위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7,000
    • -2.19%
    • 이더리움
    • 3,09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46%
    • 리플
    • 2,114
    • -3.47%
    • 솔라나
    • 129,200
    • -1.1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5.17%
    • 체인링크
    • 13,130
    • -1.0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