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낮 최고 26도 ‘포근’…중부지방 곳곳 구름 낀 하늘

입력 2023-11-01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내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목요일인 2일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끼는 곳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일본 규슈지방에 있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낄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낮에는 초여름 기온을 기록하면서 포근할 것으로 보이나, 밤이 되면 쌀쌀해져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5도 △대구 12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춘천 22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는 오전부터 일시적 '나쁨' 수준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강원 영동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70㎞/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1.88%
    • 이더리움
    • 3,08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85%
    • 리플
    • 2,099
    • -3.14%
    • 솔라나
    • 129,000
    • -1.3%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7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