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국내 솔루션 기업 대상 클라우드 SaaS 전환 확대

입력 2023-11-02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파피루스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 SaaS 전환 계약

▲SK C&C가 이파피루스의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SK C&C)
▲SK C&C가 이파피루스의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SK C&C)

SK C&C가 이파피루스의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SK C&C는 스트림닥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SaaS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트림닥스는 국제 전자문서 표준인 PDF포맷 문서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확인하고, 문서 활용에 필요한 편집기능을 제공한다.

SK C&C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쳐 설계로 스트림닥스를 SaaS형 제품으로 최적화한다. SaaS형 제품으로 전환되면 기존 설치형 솔루션 제품과 비교해 제품 구매 초기 비용과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멀티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엠씨엠피’를 활용해 안정적인 SaaS 운영도 돕는다.

김용신 SK C&C Cloud Transformation 그룹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SaaS화를 추진하는 것은 비용, 운영, 보안, 고객 편의, 글로벌 진출 등 모든 면에서 매우 유효한 디지털 전환 전략”이라며 “이파피루스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전자문서 솔루션 분야 톱 랭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7,000
    • -2.43%
    • 이더리움
    • 3,08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16%
    • 리플
    • 2,105
    • -3.08%
    • 솔라나
    • 129,200
    • -1.5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2%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