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외국인 자금 순유입에도 제조업 지표 부진 여파로 하락”

입력 2023-11-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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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3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미국 FOMC 회의결과에 따른 외국인 자금 순유입에도 최근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2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0.5% 내린 3009.4를 기록했고, 선전 종합지수는 1% 하락한 1853.4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비둘기파로 해석된 FOMC 회의결과에 따른 외국인 자금 순유입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표된 제조업 지표 부진 여파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북향자금은 26억8200만 위안 규모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PBOC와 SAFE는 당원위원회 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인 발전 촉진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 정부들의 차별화 주택 신용 대출 정책 시행 및 거주용, 갈아타기 수요 지원을 강조했으며 인프라 건설, 성중촌 재개발, 보장형 주택 건설 등 3대 공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거래소는 홍콩 리테일 펀드를 위한 종합 펀드 거래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니오는 10~20% 감원 예정이라는 루머 게시글이 확산했다. 원본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이후 니오 측 공식 입장은 미확인됐다.

폭스콘은 ‘조사 후 1800억 위안 세금 부과’ 루머를 부인하며 ‘폭스콘은 합법적이고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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