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임직원 ‘나눔 걷기’후원금으로 안양시 소외계층 지원

입력 2023-11-06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오른쪽)가 지난 3일 안양시에서 열린 제 10회 안양시 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코스콤 임직원 나눔 걷기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오른쪽)가 지난 3일 안양시에서 열린 제 10회 안양시 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코스콤 임직원 나눔 걷기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3일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안양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방한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했다.

이번 후원 물품 구매에 쓰인 지원금은 코스콤 ‘창립 제 46년 기념 임직원 나눔 걷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코스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사회공헌 기부금을 합산했다. 나눔 걷기 행사는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며 기부금을 통한 나눔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이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직원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여름 장마철 대비 제습기 지원, 추석맞이 전통 기름(참기름·들기름) 세트 기부 등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7,000
    • -1.69%
    • 이더리움
    • 3,087,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081
    • -2.21%
    • 솔라나
    • 129,800
    • -2.77%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87%
    • 체인링크
    • 13,080
    • -2.4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