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둥이 판다, 이젠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해요”

입력 2023-11-0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후 4월 루이바오ㆍ후이바오, 지난 4일부터 자연포육 시작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올해 7월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생후 120일차를 맞은 4일부터 엄마 아이바오 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됐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올해 7월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생후 120일차를 맞은 4일부터 엄마 아이바오 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됐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두 마리 모두 최근 엄마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며 세 판다의 사진을 7일 언론에 공개했다.

에버랜드가 공개한 사진에는 생후 4개월(120일차)을 맞아, 이달 4일부터 엄마 아이바오의 품에서 함께 지내게 된 쌍둥이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모습이 담겼다.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 미숙아 상태인 아기들을 엄마 아이바오가 혼자 돌볼 수 없어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봤다.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는 "생후 4개월을 앞두고 하체가 발달하며 걸음마를 시작하고, 스스로 배변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해 이제는 루이바오, 후이바오 두 마리 모두 엄마에게 맡겨 자연포육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4일부터 함께 생활하게 된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리조트부문)
▲4일부터 함께 생활하게 된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리조트부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2,000
    • -0.19%
    • 이더리움
    • 3,44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7%
    • 리플
    • 2,127
    • -0.89%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43%
    • 체인링크
    • 13,910
    • -0.1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