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그리드테크놀러지가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26일 오전 9시 7분 현재 뉴그리드테크놀러지는 7000원의 시초가를 형성한 한 이후 시초가 대비 1050원(15%) 급등하며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뉴그리드테크놀러지는 공모가가 3500원이었으며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공모주 청약에서도 경쟁률 1061.76대 1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날 뉴그리드테크놀로지에 대해 인터넷전화(VoIP), IPTV 등 통신과 방송의 완전 IP(All-IP) 시대 도래에 따른 고성장 및 고수익성 지속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