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포기 직장인, 이럴 때 후회 [그래픽뉴스]

입력 2023-11-10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직을 생각한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이직 포기를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최근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보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최근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81.3%로 나타났다. 이직을 고려한 이유로는 연봉에 대한 불만’이 32.5%(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워라밸이 보장되지 않아서(18.6%)’와 ‘장기적인 커리어 관리를 위해(17.4%)’ 순이었다.

‘이직 포기를 후회한다’라는 응답은 57.0%로 나타났다.

이직 포기를 후회한 순간을 살펴보면 1위는 ‘회사에서 느끼는 문제점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갈 때(46.7%, 복수응답)’였다. ‘이직 적정기, 이직 타이밍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 때(37.3%)’, ‘업계 평균 연봉 등 다른 회사 직장인들과 처우가 비교될 때(34.6%)’, ‘회사나 상사가 나의 가치를 제대로 몰라준다는 생각이 들 때(19.4%)’, ‘우리 회사의 전망이 좋지 못하다고 느껴질 때(17.2%)’, ‘너무 높아진 연차, 직급 등 커리어 관리에 실패했다고 느낄 때(7.4%)’, ‘이직에 성공한 지인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았을 때(6.8%)‘도 후회된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0,000
    • -1.76%
    • 이더리움
    • 2,996,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14%
    • 리플
    • 2,076
    • -2.35%
    • 솔라나
    • 123,000
    • -4.13%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43%
    • 체인링크
    • 12,700
    • -2.9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