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브랜드관 신설

입력 2023-11-1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번가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관 메인.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관 메인.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공식 온라인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관’을 통해 MS의 윈도우(Windows), 오피스(Office) 등 정품 소프트웨어와 삼성, LG, ASUS 등 각종 브랜드의 윈도우 PC까지 집약해 선보인다. 최신 버전 윈도우, 오피스 활용 팁 및 MS의 보안솔루션 소개 등 실용적인 정보들도 함께 전달한다.

11번가는 윈도우PC와 소프트웨어 판매로 시작해 앞으로 서피스(Surface), 엑스박스(Xbox), 게임패스(Game Pass) 등 다양한 MS 제품들로 브랜드관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전부터 디지털·PC 제품을 판매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지고 온라인 유통을 선도해온 11번가인 만큼, 이번 공식 전문관 오픈을 계기로 신뢰할 수 있는 MS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됐다.

11번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해 윈도우 11, MS 365 오피스 등 최신 소프트웨어 상품을 카드 청구할인을 비롯해 소비자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공개한다. 이밖에도 연말까지 AMD, 인텔 등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정품 윈도우 11이 탑재된 윈도우PC 프로모션도 상시 진행할 계획이다.

11번가 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뢰할 수 있는 이커머스 파트너가 되어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브랜드관의 가장 큰 성과”라며 “글로벌 빅테크 사업자들과 계속해서 맺으며 국내 온라인 유통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11번가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4,000
    • -3.44%
    • 이더리움
    • 2,882,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36%
    • 리플
    • 2,014
    • -4.37%
    • 솔라나
    • 119,200
    • -4.87%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57%
    • 체인링크
    • 12,280
    • -2.92%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