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사자’에 상승세…포스코퓨처엠 5.58%↑

입력 2023-11-1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44포인트(p)(1.62%) 상승한 2472.69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60억 원, 175억 원 순매도 중이지만 기관이 2710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둔화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9.83포인트(1.43%) 급등한 3만4827.7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15포인트(1.91%) 오른 4495.70,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6.64포인트(2.37%) 오른 1만4094.38을 기록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화학(2.67%), 기계(2.44%), 운수장비(2.36%) 등이 상승세고, 음식료업(-1.09%), 보험(-1.01%), 통신업(-0.11%)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한화솔루션(11.31%), 넷마블(5.60%), 포스코퓨처엠(5.58%), 금양(5.28%), 두산로보틱스(5.07%), LG에너지솔루션(4.23%), 롯데케미칼(4.08%), 카카오페이(4.02%) 등이 상승 중이다.

반면 농심(-6.29%), 삼성화재(-1.81%), CJ(-1.69%), 롯데지주(-0.85%), BGFF리테일(-0.53%) 등은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13.90p(1.75%) 오른 808.09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억 원, 31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개인이 400억 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파두(11.12%), 제이오(8.81%), 성우하이텍(8.24%), 주성엔지니어링(6.71%) 등이 상승세다.

위메이드(-7.36%), 파마리서치(-5.30%), 현대바이오(-4.85%), 제이시스메디칼(-3.15%) 등은 하락세다.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25]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이사회의성별구성의무준수현황(자율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명근,이문용,조성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9,000
    • -1.34%
    • 이더리움
    • 3,179,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03%
    • 리플
    • 2,075
    • -2.12%
    • 솔라나
    • 133,400
    • -3.33%
    • 에이다
    • 391
    • -3.46%
    • 트론
    • 474
    • +3.04%
    • 스텔라루멘
    • 261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24%
    • 체인링크
    • 13,630
    • -2.71%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