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8448억 원…전년比 39.6%↓

입력 2023-11-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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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이 84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보험손익은 8694억 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16.8% 감소했다. 투자손익도 2110억 원으로 72.9% 줄었다.

3분기 신계약 CSM은 6916억 원을 달성했다. 고수익성 일반보장 상품 판매를 적극 확대한 결과라고 한화생명은 설명했다. 누적 신계약 CSM은 1조8559억 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실적인 1조 2492억 원 대비 48.6% 증가한 수치다.

3분기 기준 보유계약 CSM은 9조 7991억 원을 기록했다.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182%를 기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IFRS17 도입 이후 보장성 보험 판매 증가에 따른 신계약 CSM의 견고한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보험 손익을 실현했다”라며 “안정적인 신계약 매출 성장을 통해 미래이익 재원을 확보하며 견고한 체력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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