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붕어빵, 집에서 드세요” 컬리, 겨울 간식 판매량 급증

입력 2023-11-16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붕어빵·호빵 등 판매량 늘어…꼬치어묵 판매량 320%↑

▲마켓컬리의 겨울 간식 열전. (사진제공=컬리)
▲마켓컬리의 겨울 간식 열전. (사진제공=컬리)

갑작스러운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물가까지 겹치며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식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컬리는 이달 보름 동안 마켓컬리에서 판매된 호빵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호떡과 붕어빵의 판매량은 각각 40%, 35% 늘었다.

2019년 말부터 판매하고 있는 컬리 온리 밀클레버 미니 붕어빵은 후기만 12만 건에 달하는 마켓컬리 대표 디저트 제품이다. 단팥부터 슈크림, 초코 등 5가지 맛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20개입에 7900원이다.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8일 입동 이후 일주일 간 판매된 꼬치어묵 판매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20% 늘었다. 6800원인 고래사 가정용 꼬치어묵은 사각 어묵 꼬치 10개와 어묵탕 소스 2봉이 들어 있다.

한편 마켓컬리는 23일까지 겨울 간식 열전을 열고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붕어빵과 꼬치어묵, 호빵, 꿀고구마 등 다양한 겨울 간식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5,000
    • +1.43%
    • 이더리움
    • 2,92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61%
    • 리플
    • 2,117
    • +1.34%
    • 솔라나
    • 126,900
    • +2.67%
    • 에이다
    • 413
    • -0.7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1.91%
    • 체인링크
    • 13,150
    • +1.7%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