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첫 승진 직원 위한 연수 프로그램 신설

입력 2023-11-1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 15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G2 승진자 150명 대상 다양한 활동 진행
“앞으로도 직급별로 체계적인 교육 통해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 고취시킬 것”

▲‘Connecting to Kia’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제공=기아)
▲‘Connecting to Kia’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처음으로 승진한 직원의 구성원 간 유대감 및 소속감 고취와 동기 부여를 위해 연수 프로그램 ‘커넥팅 투 기아(Connecting to Kia)’를 신설했다.

기아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G21급 직원150명을 대상으로 ‘커넥팅 투 기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새롭게 G2로 승진한 기아 소속 일반/연구직 직원의 업무 몰입도와 소속감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기아 핵심가치 특강 △지속가능한 미래와 자원 재순환을 위한 ‘오션클린업’ 활동 △제주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기아 핵심가치 특강은 여러 사내∙외 강사가 진행했고 기아의 브랜드, 조직문화, 경영이념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오션클린업’은 참가자가 폐플라스틱 재활용 강의를 듣고 제주 곽지해변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기아의 기업 비전인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가 반영돼 의미를 더했다.

기아는 이번 G2 대상의 ‘Connecting to Kia’와 신입사원(G1) 온보딩 프로그램에 더해 향후 G3와 G4도 각 직급별 특성에 맞는 연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진행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G2 직급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직급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소속감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4,000
    • +2.39%
    • 이더리움
    • 3,181,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42%
    • 리플
    • 2,103
    • +1.2%
    • 솔라나
    • 134,300
    • +3.07%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52%
    • 체인링크
    • 13,510
    • +2.8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