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서울대와 차세대 소재 기술 개발 나선다

입력 2023-11-17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구 LG화학 전무(왼쪽)와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이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과제 출범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이종구 LG화학 전무(왼쪽)와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이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과제 출범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은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이종구 LG화학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와 서울대 홍유석 공과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과제 출범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전고체 전지 소재 △바이오 소재 및 공정 △이산화탄소 활용 합성 소재 등의 고부가가치의 차세대 소재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또한, 산학협력 과제를 수행하는 석ᆞ·박사를 대상으로 산학 장학생을 선발하여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추후 채용까지 연계하는 등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이종구 CTO는 “서울대와의 협력으로 저탄소 사회로 전환을 선도하는 고부가 혁신 기술 개발에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1,000
    • +1.72%
    • 이더리움
    • 3,19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1.5%
    • 리플
    • 2,147
    • +2.63%
    • 솔라나
    • 134,300
    • +2.52%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54
    • -3.81%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52%
    • 체인링크
    • 13,500
    • +2.5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