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키나, 빌보드 인터뷰서 함박웃음…"믿기지 않아, 영광"

입력 2023-11-19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프티 피프티 키나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피프티 피프티 키나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피프티 피프티 키나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 소감을 밝혔다.

19일 빌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키나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키나는 “믿기지 않는다”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날 키나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큐피드(Cupid)’ 성공에 대해 “너무 비현실적이다”라며 “내가 여기 있다는 게 믿기지 않고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인사한 뒤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우리를 지지해주는 모든 분께 돌아가고 싶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바람을 드러냈다.

앞서 키나와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지난 6월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하지만 키나는 지난 10월 16일 홀로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에 복귀, 홀로 피프티 피프티로 활동을 시작했다.

키나는 지난 16일 빌보드 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으며 전날에는 피프티 피프티 데뷔 1년을 자축하는 손편지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더 비기닝: 큐피드(The Beginning: Cupid)’의 ‘큐피드(Cupid)’는 ‘빌보드 핫 100’ 진입, 최고 17위까지 올랐으며 25주간 차트에 머물며 K팝 걸그룹 최장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15,000
    • +1.64%
    • 이더리움
    • 4,637,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1.04%
    • 리플
    • 3,057
    • +1.09%
    • 솔라나
    • 210,200
    • +2.14%
    • 에이다
    • 583
    • +3%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34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3.13%
    • 체인링크
    • 19,720
    • +2.23%
    • 샌드박스
    • 176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