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에스, 초전도체 신사업 진출...“시연회ㆍ특허 등 구체화 예정”

입력 2023-11-21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주주 변경 후 새 경영진을 선임한 씨씨에스(CCS)가 초전도체 신사업을 본격화한다.

씨씨에스는 지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경영진 선임을 완료하고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상온 초전도체 등 신사업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씨씨에스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에 상온 초전도체 개발과 관련된 권영완 교수와 김지훈 연구원 등이 합류했다" 며 "신규 경영진과 교수, 연구진들이 새로 발표할 상온 초전도체 관련 시연회, 특허 진행 사항 등 신사업 추진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6일 씨씨에스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권영완 고려대 교수와 김지훈 퀀텀에너지 전 리서치디렉터 등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이사회를 열고 정평영 그린BTS 공동대표와 김영우 컨텐츠하우스210 이사를 씨씨에스 공동대표이사로 변경했다.

신사업 본격화 등을 위한 자금 조달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해 안정적 대주주 지위를 확보함과 동시에 상온 초전도체 신사업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씨씨에스는 2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과 10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1,000
    • +0.35%
    • 이더리움
    • 3,25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0.14%
    • 리플
    • 2,116
    • +0.24%
    • 솔라나
    • 137,700
    • +0.66%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0.71%
    • 체인링크
    • 13,940
    • +1.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