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질문은 지식iN에, 답변은 변호사가"

입력 2009-05-2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는 네이버가 이용자들에게 ‘지식iN’에서 유통되는 법률정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위해 ‘지식iN 변호사 답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NHN과 서울지방변호사회는 본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 협약식을 갖고 약 한달 간 서울지방변호사회원들을 상대로 법률인단을 모집, 총 230여명의 변호사를 선발했다.

‘지식iN 변호사 답변’을 통해 이용자들은 법률 분야에서도 신뢰도 높은 전문 정보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고 변호사 사무실을 찾지 않고도 누구나 ‘지식iN’을 통한 법률 정보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전문가들이 특별한 대가 없이 전문지식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 환원 활동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NHN 최인혁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는 신뢰성 있는 양질의 정보를 유통하기 위한 네이버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정보와 지식의 평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18일부터 ‘지식iN 전문의 답변’ 답변 제공자로 ‘국립암센터’ 소속의 전문의들을 추가, 21일에는 노동ㆍ행정 분야의 전문 답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동부 및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제휴를 진행하는 등 전문가 답변 시스템의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9,000
    • -1.08%
    • 이더리움
    • 3,00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24
    • +1.58%
    • 솔라나
    • 125,900
    • +0.08%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9%
    • 체인링크
    • 12,770
    • -0.55%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