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찰스 3세와 작별 인사…英 국빈방문 마무리

입력 2023-11-23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출국에 앞서 런던 버킹엄궁에서 열린 공식 환송행사에서 찰스 3세 국왕, 커밀라 왕비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출국에 앞서 런던 버킹엄궁에서 열린 공식 환송행사에서 찰스 3세 국왕, 커밀라 왕비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찰스 3세 국왕과 작별 인사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오전 영국 왕실 전용 차량인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을 타고 런던 버킹엄궁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존스턴 버트 왕실 부속실장의 안내에 따라 버킹엄궁 대현관(Grand hall)으로 이동해 찰스 3세 국왕과 커밀라 왕비 및 왕실 인사들을 만났다.

윤 대통령과 찰스 3세 국왕은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찰스 3세 국왕은 우리 측 공식 수행원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안보실 1차장, 김은혜 홍보수석, 최상목 경제수석과도 악수했다.

윤 대통령과 찰스 3세 국왕은 공식 환영식 및 오·만찬(21일), 블랙핑크 대영제국훈장 수여식(22일)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대면했다.

영국에서 3박 4일의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윤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로 이동한다. 2박 3일간 부산 엑스포 유치전을 펼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6,000
    • -2.45%
    • 이더리움
    • 3,115,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18%
    • 리플
    • 2,053
    • -2.84%
    • 솔라나
    • 131,800
    • -4.35%
    • 에이다
    • 386
    • -4.69%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12%
    • 체인링크
    • 13,450
    • -4.5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