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ESG추진위원회 개최 “ESG 공시 의무화 대응방안 논의”

입력 2023-11-2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2차 ESG추진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2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2차 ESG추진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제2차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ESG 추진위원회는 농협은행의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추진방향을 총괄하는 ESG 협의체이다. 전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ESG 추진계획, 내부 탄소배출량 NET-ZERO 및 ESG 공시 의무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 주요성과로는 농업인 탄소배출권 구매프로세스 구축, ESG컨설팅 확대, ‘NH 탄소감축 선도기업론’ 출시 등 탄소감축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및 ESG 저변 확대 등을 꼽았다.

내년에도 중소기업 ESG 지원 확대 및 녹색성장 관련 정부정책 동참으로 ESG 선도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금동명 농업ㆍ녹색금융부문 부행장은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중요해진 시기인 만큼 녹색금융 강화 및 농업인 탄소배출권 구매 등 농협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사업으로 기업·농촌·지역사회와 상생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3,000
    • -2.44%
    • 이더리움
    • 2,883,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759,500
    • -3.06%
    • 리플
    • 2,029
    • -2.83%
    • 솔라나
    • 120,100
    • -3.46%
    • 에이다
    • 376
    • -3.34%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85%
    • 체인링크
    • 12,240
    • -2.8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