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지정학적 리스크에 금리 상승..국고3년3.79%(3bp↑)

입력 2009-05-27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27일 상승 마감했다.

그 동안 채권 시장에서는 북한 관련 소식이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금일은 다소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전일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국채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영향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줬다.

27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3bp 상승한 3.82%, 국고 5년은 5bp 상승한 4.57%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전일과 같은 2.50%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4bp, 5bp 상승한 5.09%, 5.38%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일과 동일한 2.51%, 2년물은 3bp 상승한 3.48%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은 1bp 하락한 2.99%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15틱 하락한 111.02로 끝났다.

금일 국채선물은 전일 미국의 영향으로 갭 하락 출발 후 플러스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점심시간이후 급락세로 돌변해 하락 마감했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이 652계약, 외국인이 1416계약, 보험이 163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고 반면 은행은 1951계약, 증권선물이 184계약, 개인이 125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다.

거래량은 9만674계약으로 전일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2.06%
    • 이더리움
    • 3,071,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84%
    • 리플
    • 2,205
    • +7.51%
    • 솔라나
    • 129,600
    • +4.85%
    • 에이다
    • 437
    • +9.2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3.06%
    • 체인링크
    • 13,450
    • +4.26%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