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즐거운 여행도 이제 안녕'

입력 2023-11-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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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썰렁하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썰렁하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에 유일한 노선인 원주행 버스가 정차돼 있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에 유일한 노선인 원주행 버스가 정차돼 있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썰렁하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썰렁하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9일 경영난으로 운영 종료를 하루 앞둔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썰렁하다. 1985년 개장한 상봉터미널은 한때 이용객이 하루 평균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 내 주요 터미널로 자리잡았으나 1990년 동서울터미널이 완공되면서 이용객 수가 점차 줄어 최근 하루 이용객이 20명 미만까지 감소, 오는 30일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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