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진경제 '부스코판' 홈페이지 오픈

입력 2009-05-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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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자사의 일반의약품 진경제인 '부스코판'의 국내 공식 홈페이지(http://www.buscopan.co.kr)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스코판 홈페이지는 제품 정보는 물론, 복통과 복부 불쾌감과 같은 질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메뉴들은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텍스트가 아닌 소비자 사례,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진경제, 부스코판 그리고 복통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홈페이지는 또한 단순한 제품 및 질환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달리, 소비자 리플렛, O&A 등으로 구성돼 있는 마이페이지 코너를 마련하는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베링거인겔하임 곽재오 과장(부스코판 PM)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습득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부스코판과 복통 전반에 대한 정보의 창구가 필요함을 인식해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됐다”며 “부스코판 홈페이지가 복통과 진경제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주요 온라인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스코판은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스코판은 우리 몸의 소화기 근육인 평활근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복부에서 발생하는 경련 및 통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약이고 부스코판 플러스는 진통 복합제로 긴장이나 스트레스 혹은 음식물로 인한 위통, 위경련, 복통과 여성의 생리통에 빠르고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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